소행성·태양 폭풍·초신성·블랙홀까지, 지구를 위협하는 천체 15개를 범주별 순위로 정리하고 지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보여 줍니다. 충돌 위협 순위는 NASA/JPL Sentry 기준.
3D로 처음부터 보기순위 기준: NASA/JPL Sentry 위험 목록의 팔레르모 척도(누적) 순서 그대로입니다. 위험 목록에서 빠진 천체는 순위 밖 "해제된 위협"으로 둡니다.
지구 궤도를 가로지르는 소행성과 혜성. 실제로 부딪힐 수 있는 유일한 위협이고, 그래서 가장 꼼꼼히 감시한다.
2880년 충돌 가능성 — 위험 목록 전체에서 팔레르모 척도가 가장 높다
3D로 보기 →2178~2290년 충돌 가능성 — 태양계에서 궤도를 가장 정밀하게 아는 소행성
3D로 보기 →2008년에 잠깐 보고 놓쳤다 — 가장 이른 충돌 가능 연도는 2027년
3D로 보기 →1979년 이후 아무도 보지 못했다 — 확률은 매우 낮지만 크다
3D로 보기 →지구를 닮은 궤도 — 개별 확률은 목록에서 높은 편이지만 작다
3D로 보기 →2029년 정지궤도보다 가깝게 스쳐 간다 — 충돌 위험은 100년 이상 없음
3D로 보기 →2025년 한때 충돌 확률 3% — 며칠 만에 지구 충돌 가능성 해제
3D로 보기 →순위 기준: 실제 피해 기록이 있는 위협입니다.
생명을 주는 별이 문명을 멈출 수도 있다. 태양 폭풍은 몇 년에 한 번씩 실제로 피해를 낸다.
순위 기준: 편집 순위: 사건의 규모 × 지구에 닿는 세기(거리) × 일어날 시기의 확실성.
초신성과 지나가는 별. 무섭게 들리지만, 거리가 대부분을 결정한다.
약 130만 년 뒤 태양계 외곽을 지나며 혜성을 흔들어 놓는다
3D로 보기 →가장 가까운 Ia형 초신성 후보 — 하지만 수백만 년 뒤의 일
3D로 보기 →언젠가 초신성으로 폭발한다 — 하지만 지구에는 안전한 거리
3D로 보기 →순위 기준: 편집 순위: 최악의 경우 지구에 미칠 수 있는 영향. 넷 다 지금 지구를 위협하지는 않습니다.
감마선 폭발, 마그네타, 블랙홀. 우주에서 가장 격렬한 천체들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.
감마선 폭발 후보 — 제트가 지구를 향하는지가 관건
3D로 보기 →2004년, 수만 광년 밖에서 터진 섬광이 지구 대기를 흔들었다
3D로 보기 →초신성(어쩌면 극초신성) 후보 — 거리가 충분히 멀다
3D로 보기 →우리 은하에서 가장 무거운 천체 — 그리고 가장 안전한 거리
3D로 보기 →시리즈의 다른 작품
충돌 위협 순위와 확률은 NASA/JPL Sentry 위험 목록(2026-11-04 기준)을 따르고, 나머지 범주는 공개한 기준에 따른 편집 순위입니다. 별까지의 거리는 추정 폭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.